| 싱가포르 모바일 통신사 M1, F5 트래픽스 SDC 도입 | 2013.09.25 |
LTE 로밍 서비스와 모빌리티 시그널링 체계 최적화 [보안뉴스 김태형]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ADC) 분야 전문 기업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조원균, www.f5networks.co.kr, 이하 F5)가 싱가포르의 유무선 통신사인 M1에 F5 트래픽스(Traffix) 시그널 딜리버리 컨트롤러(SDC-Signaling Delivery Controller) 다이어미터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하여, M1의 LTE 홈 네트워크 모빌리티 관리를 최적화하고 고품질의 LTE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M1의 COO (최고 운영책임자) 패트릭 스코델러 (Patrick Scodeller)는 “M1은 동남아에서 최초로 전국에 4G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한 통신사로, 고객들이 국내는 물론 해외를 여행할 때도 고품질의 4G 서비스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우리는 네트워크와 IPX (망간 패킷 교환) 캐리어 사이의 간편하고 매끄러운 통합을 위한 DEA(Diameter Edge Agent), 그리고 일관된 네트워크 신뢰성과 빈틈 없는 통제를 위한 DRA(Diameter Routing Agent)로 F5의 트래픽스 SDC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F5 트래픽스 SDC는 통신사 네트워크에 확장성과 관리 능력을 제공하고, LTE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들을 가능하게 만들어, 수억에 달하는 가입자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해준다. F5 트래픽스 SDC 솔루션은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능적인 상황인식 다이어미터 라우팅과 부하분산, 구형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게이트웨이 등을 제공하는데, 이를 통해 LTE 서비스를 보다 매끄럽고 비용효과적으로 구축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소비자들이 더 나은 통신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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