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A, ‘중장기 사업전략’ 발표 및 조직개편 단행 | 2013.09.26 |
창조경제 선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5대 전략목표와 과제 제시
창조경제와 정부 3.0 추진을 뒷받침하고, 초연결 사회로의 급속한 전환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계 최고 ICT정책·기술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창조경제 선도로 일자리 창출 △개방과 공유의 정부 3.0 구현 △정보화로 안전과 사회통합 실현 △글로벌 협력 및 해외진출 강화 △지속가능한 창의경영 정착 등 5대 전략목표를 설정하여 제시했다. NIA는 5대 전략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IT기반 미래 창조국가 발전전략 수립 △ICT창조경제 생태계 조성 △미래 정보인프라 구축 선도 △정부 3.0 및 정보와 전문기술지원 △스마트 정보문화 및 안전한 정보이용환경 조성 △차별과 격차 없는 정보사회 통합실현 △정보화 글로벌 협력 및 컨설팅 강화 △고객감동의 창조경영 실현 등의 전략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NIA는 중장기 사업전략 발표에 맞추어 조직을 ‘1실 2본부 6단 2센터 2부설기관’ 체제로 확대 개편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국가정보화 싱크탱크 기능 대폭 강화 △창조경제, 정부3.0 등 국정과제 지원체계 강화 △융합·조정 기능 강화를 통한 주무부처 지원체계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우선, 기존 국가정보화기획단을 본부로 확대 개편하여 국가정보화전략 수립, 범부처 정보화 컨설팅, IT투자성과관리 등 기술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또 전자정부지원본부를 신설하여 전자정부 정책수립, 사업추진, EA, PMO 등 전자정부 지원기능을 통합하여 시너지 효과와 주무부처 지원체계의 효율화를 도모했다.
특히, 데이터 창조경제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공공데이터활용지원센터와 빅데이터분석활용센터를 신설하여 정부 3.0 추진과 데이터의 창조적 활용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을 적극 뒷받침할 수 있도록 조직과 인력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ICT융합서비스, u-공공서비스, 모바일서비스 등 유사 사업을 신기술서비스단으로 통합하여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도모하였으며, IoT, M2M 등 초연결 사회로의 전환을 대비한 미래 네트워크 구축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한편, NIA는 일반직원의 간부 추천제 도입, 직원 면담 및 의견수렴 등 쌍방향 소통인사를 통해 역량있는 인재가 적재적소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 장광수 NIA 원장은 이번 중장기 사업전략 발표와 조직개편을 통해 ‘국가정보화 싱크탱크 기관으로서의 이미지를 새롭게 하고, 글로벌 수준의 전문기술 역량을 확보하여 명실 공히 세계 최고의 정보화 전문기관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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