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빅, 제21차 세계한인변호사협회 정기총회 참가 | 2013.09.27 |
전 세계의 한국인 법률전문가와 법학전공자 약 400여 명 참여
[보안뉴스 정규문] CJK TAR(Technology Assisted Review)와 포렌식 솔루션을 통해 전략적 국제소송을 지원하는 이디스커버리 전문기업 유빅(UBIC)은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인 변호사협회 정기총회에 참여할 예정이다. IAKL 정기총회는 매년 한국과 해외를 번갈아가며 개최되고 있으며, UBIC의 정기총회 스폰서십 참여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다. 2013 정기총회는 국제 환경에서 중요한 법률 이슈들에 대한 심도 있는 지식과 여러 국가들의 다양한 법 시스템을 이해하고자, 전 세계의 한국인 법률 전문가와 법학 전공자 약 4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정기총회의 주제는 ‘Crossing Borders - The New Legal Landscape’ ‘국경을 넘은-새로운 법적 관점’으로 오늘날 법률 제도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 사회에서 고려해야 할 국내 외의 법률 이슈들에 대한 15개의 교육적인 세미나들을 포함한다. UBIC의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마사히로 모리모토(Masahiro Morimoto)는 “나스닥에 공식 상장된 회사로서 UBIC의 전략적인 글로벌 비전의 핵심은 아시아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Predictive Coding의 선두주자로 전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정기총회의 주요 주제들은 다음과 같다. △전자증거개시 △국제로펌경영 △해킹과 보안 △국제세무전략 △지적재산권 IAKL에 대하여 IAKL은 전세계의 한국계 변호사들로 구성된 국제 단체로서 한국인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기반으로 세워졌다. 1988년 창립된 이후로 IAKL은 변호사들간의 교류와 단합을 위한 징검다리로서 주요한 역할을 했고, 세계화된 지역에 지역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정기총회는 한국과 해외를 번갈아가며 개최되어 왔다. 이번 정기총회는 고려대학교 법학대학에서 열릴 예정이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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