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소프트, ‘알약’ 국제보안인증 vb100 5번째 획득 성공! | 2013.09.28 | ||
지난 6월 윈도 서버 2012에 이어, 윈도7 환경에서도 테스트 통과
[보안뉴스 김경애] 악성코드 진단율을 측정하는 RAP. 이와 관련 이스트소프트(대표 김장중)는 통합 백신 프로그램 알약이, 5번째 ‘vb100’ 인증 획득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vb100 인증은 Windows7 환경에서 진행되었으며, 알약은 2011년부터 다양한 OS 환경(Windows Server 2003/2008 등)에서 테스트를 통과하며 그 성능과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아울러, 알약은 최신 악성코드에 대한 진단율을 측정하는 RAP 테스트에도 최상위권 성적을 거두며, 전세계 유수의 백신과 함께 국제 보안시장에서 그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 RAP 테스트 결과, 자료출처: 바이러스 블러틴 이스트소프트 보안SW사업본부 김준섭 본부장은 “이번 Windows7에서의 VB100 인증 획득을 통해, 알약의 성능뿐만 아니라 안정성과 신뢰성이 입증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 개발을 통해 안전하게 PC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진행된 vb100 테스트 결과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바이러스 블러틴 공식 홈페이지(http://www.virusbtn.com/vb1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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