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6 출시로 데이터 격차 좁혀 | 2013.10.02 |
기업 전반 IT·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 데이터 가치 실현 [보안뉴스 김태형] 실시간 운영 인텔리전스(Operational Intelligence) 소프트웨어 플랫폼 전문 기업 스플렁크가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자사의 머신 데이터 플랫폼 최신 버전인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6(Splunk Enterprise 6)의 상용화 버전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6는 이전 버전보다 최대 1,000배가 빠른 강력한 애널리틱스를 구현하며, 특허 출원 중인 기술은 IT 및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 머신 데이터의 가치를 신속히 실현해 준다. 스플렁크의 회장 겸 CEO인 고프리 설리반(Godfrey Sullivan)은 conf2013 기조 연설 세션에서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6를 첫 공개 시연한다. conf2013는 올해로 4번째로 개최되는 연례 스플렁크 전세계 사용자 컨퍼런스이다. 고프리 설리반은 “아직도 너무나 많은 기업에서 IT와 비즈니스 간의 데이터 격차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기업이 스킬 수준에 관계없이 동등하게 데이터에 접근해 현명한 결정을 내려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스플렁크 프로덕트 팀은 이러한 점에 착안해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6를 구축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우리는 조직의 누구든지, 시스템 운영자나 C레벨 임원이든 상관없이 모두 데이터에 대한 깨달음의 순간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6는 데이터 격차를 좁히고, 머신 데이터에서 발견할 수 있는 엄청난 가치와 ROI를 중심으로 IT와 비즈니스 사용자를 하나로 통합한다”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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