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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 Global, 크리덴셜 인코딩 통해 iCLASS SE 플랫폼 확장 2013.10.04

iCLASS SE 액세스 제어, 보안·적응·휴대성 플랫폼으로 이전 가능


[보안뉴스 김경애] 보안 신원 솔루션업체인 HID Global은 현재의 데스크탑 솔루션과 개발자 툴키트(DTK)로 새로운 iCLASS SE® Encoder를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에 발표한 iCLASS SE® Encoder솔루션은 단일 기기를 사용해 카드를 인코드하고, 즉시 발급할 수 있다는 것. 고객이 다중 기술 인코더를 사용하면 현재 기술의 회사 iCLASS SE 액세스 제어 플랫폼을 더 높은 차원의 보안성, 적응성, 휴대성을 가진 플랫폼으로 이전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이번 솔루션을 통해 조직은 현재 및 미래의 광범위한 기술을 편리하게 인코딩할 수 있고, 고객은 선택적으로 키를 생성하고 관리하며 현장에서 또는 HID Global’s iCLASS® 및 SE Elite 프로그램을 통해 리더를 구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HID Global의 제품 마케팅, 크리덴셜 및 임베디드 기술 담당 부사장인 Helmut Dansachmueller는 “iCLASS SE 플랫폼으로 운용하는 현재 기술은 새로운 iCLASS Encoder를 통해 매우 수월해졌으며, 고객은 필요에 따라 광범위한 크리덴셜 기술을 쉽고 편리한 방법으로 인코딩하고 구성할 수 있게 되었다”며 “HID Global의 인코더를 통한 목표는 고주파 및 미래 기술로 이전하는 사용자에게 액세스 제어 시스템 투자 분야에 대한 기술 유연성과 신뢰성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상호 운영성을 최대화하기 위해 이 솔루션은 Seos®, iCLASS SE, standard iCLASS, MIFARE® Classic 및 MIFARE DESFire® EV1을 지원한다. 또한, 이 인코더는 HID Prox에서 고주파 기술로의 변경 및 Prox 크리덴셜 인코딩을 위해 125 MHz HID Prox®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수동으로 데이터를 입력하거나 인코딩 세부정보를 파악할 필요 없이 액세스 제어 데이터를 기존 카드에서 간편하게 추출해 한 기술에서 다른 기술로 쉽고 원활하게 변경할 수 있다.


보안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용자는 액세스 제어 데이터를 Secure Identity Object™ (SIO) 내에서 ‘기밀 보호’를 한 후, 동일한 카드에 다시 기록할 수 있다.  이 인코더는 개방 구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MIFARE 및 DESFire 크리덴셜을 포함하는 모든 지원 카드에 SIO를 추가할 수 있다.


또한, HID Global은 관리가 용이한 크레딧 시스템을 기반으로 유연한 크리덴셜 인코딩 애플릿 구조를 도입하고 있다. 사용자는 현재 필요한 기술 크리덴셜에 요구되는 애플릿만을 설치하여 다른 현재 및 미래 기술 크리덴셜을 지원하도록 시간에 따라 애플릿을 추가할 수 있다. 게다가, iCLASS SE Encoder는 추가된 기능성에 대한 현장 프로그램과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이 인코더는 HID Global의 수상 경력이 있는 iCLASS SE 플랫폼의 일부로 사용자는 이를 통해 액세스 제어 시스템의 특정 요구를 충족하도록 크리덴셜 기술, 일반 스마트카드, 스마트폰의 결합을 구현할 수 있다.


이에 따라 HID Global은 FARGO® 프린터 라인 및  HID Secure Identity Services™ 포털을 통해 크리덴셜 인코딩 기능을 제공하고, iCLASS SE Encoder는 2013년 4분기까지 한정된 수량으로 전체 사용 가능하도록 공급할 계획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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