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콘스토어, 스토리지 가상화, 데이터 보호, 재해복구 자동화 솔루션 출시 | 2013.10.08 |
원거리 데이터 복제 및 데이터 보호 서비스를 클라우드까지 확장
[보안뉴스 정규문] 디스크 기반 데이터 보호(Data Protection) 부문의 선도 기업인 팔콘스토어가 FalconStor® Continuous Data Protector (CDP), FalconStor® Network Storage Server (NSS), 7.5를 발표했다. CDP와 NSS는 이번 7.5 버전 업그레이드를 통해 데이터 이동, 저장, 분석, 보호 등을 보다 지능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능성을 강화하게 되었다. 팔콘스토어의 강점인 데이터 보호 자동화 역시 CDP와 NSS에 기본 포함되어 있는 재해복구(DR) 자동화 기술인 RecoverTrac™을 통해 더욱 정교해졌다. CDP와 NSS 7.5 버전에서 제공하는 RecoverTrac 기술은 물리적 인프라를 넘어 가상화와 하이브리드 환경까지 통합해 신속·정확한 페일오버와 페일백 자동화를 지원한다. CDP 또는 NSS를 RecoverTrac과 함께 사용할 때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효과는 물리적 스토리지 영역에 대한 투자를 최소화 하는 가운데 데이터 보호에 대한 기업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번 7.5 버전 출시 배경에 대해 임병혁 대표는 “팔콘스토어는 최근 기업의 IT 환경이 물리적 서버와 가상 서버가 빠르게 혼재되어 가고 있고 더불어 빅 데이터를 화두로 한 데이터 분석 요구가 늘고 있음을 직시했다”라며 “그리고 다양한 규제 준수를 이유로 신속한 DR과 안전한 데이터 복제 등에 대한 욕구 또한 함께 커지고 있다는 점을 간과하지 않고 모두 CDP, NSS 7.5 업그레이드의 주요 개선 포인트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CDP와 NSS가 어떻게 만족시키는 지를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 △ 클라우드와의 연계 FalconStor NSS 7.5는 사내와 사외 다양한 환경에 걸쳐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한다. 사내 스토리지에 있는 데이터를 매니지드 서비스 사업자가 제공하는 공용 클라우드 환경으로 간편하게 이전할 수 있게 되었다. 어느 업체의 서비스를 이용하건 간편히 사설과 공용 클라우드 간 연계가 가능하다.
한편, CDP와 NSS 7.5 버전 출시를 통해 팔콘스토어는 스토리지 가상화, 지속적인 데이터 보호, 비즈니스 연속성 보장, 데이터 분석 등의 부문에서 새로운 경쟁 역량을 확보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또한 “팔콘스토어의 스토리지 가상화, 데이터 보호, 복구 솔루션은 어떤 벤더의 스토리지를 쓰건, 물리적 서버와 가상 서버를 함께 쓰건, 데이터센터 환경이 어떻건 구애 받지 않는다”라며 “이런 특징으로 인해 유연성과 확장성 그리고 기업의 규모와 환경에 관계 없는 적용성 면에서 차별화된다”라고 설명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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