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스테크넷, 더존ISS 위협관리체계 구축사업 수주 | 2006.09.05 |
더존ISS 관제센터에 위협관리시스템 공급 TMS 운영테스트 통과, 기능 및 안정성 검증 하반기 TMS 수요처 확대, TMS 사업 강화 네트워크 정보보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www.wins21.com)은 5일 더존ISS의 종합위협관리체계 구축사업을 수주, 자사 위협관리시스템(TMS) ‘스나이퍼iTMS┖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더존ISS는 중소기업 대상의 통합보안관제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로 계열사 보안관제 및 고객사 관제서비스의 질적 개선을 위해 TMS를 도입하기로 한 것. 이에 따라 윈스테크넷은 더존ISS 관제센터에 △위협탐지/차단센서 역할을 하는 침입방지시스템(IPS) △위협분석과 웹 매니저 역할을 하는 관리툴을 포함한 ‘스나이퍼iTMS┖을 공급하게 됐다. 윈스테크넷 측은 “이번 사업은 TMS 및 구성시스템의 기능구현과 안정성에 대한 운영테스트 결과를 통해 진행, 자사 TMS의 분석력과 구성시스템의 안정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통신, 공공기관에 이어 민수시장까지 자사 TMS의 경쟁력과 시장영역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윈스테크넷은 하반기 TMS 수요처가 다양해져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TMS 사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윈스테크넷 김대연 대표는 “IPS 및 IDS로 자리매김한 보안사업 입지를 기반으로 TMS사업 역량을 강화해 시장 점유율을 높여갈 것”이라며, “자사 IPS 및 IDS 고객을 중심으로 TMS를 소개하고 관련 프로젝트 추진 시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윈스테크넷은 2004년부터 KT, 데이콤, 경찰청, 해양경찰청 등 대형 전산망을중심으로 TMS를 공급한 바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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