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카인터넷, 중소사이트 위한 웹방화벽 출시 | 2006.09.05 | ||
잉카인터넷 웹방화벽 신제품 출시 웹스캐너 제품 국정원 보안적합성 검증필 제품승인
통합보안 전문업체인 잉카인터넷(대표 주영흠 www.inca.co.kr/www.nprotect.com) 은 현재 양산중인 엔프로텍트 웹방화벽(nProtect WebFirewall) T2010 모델에 이어 중소 규모 웹사이트에 적합한 T1005 모델을 새로이 출시하여 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엔프로텍트 웹방화벽(nProtect WebFirewall)은 웹 애플리케이션 자체의 취약성과 웹의 개방형 구조 특성으로 인한 크래킹의 상존성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보보안 솔루션으로서, 특히 방화벽, IDS, IPS 등 기존 보안 시스템들로는 방어에 한계가 있는 http(80), https(443) 포트에 대한 취약점 방어 및 웹 서비스에 대한 보안이 가능한 제품이다. 기존의 엔프로텍트 웹방화벽인 T2010은 대형사이트의 웹 서비스 공격 방어를 주요 타겟으로 하였던 것에 비하여, 이번에 출시된 엔프로텍트 웹방화벽 T1005는 일일 웹 접속량이 비교적 적은 중소사이트에 적합한 제품으로,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 및 전원 고장 시 바이패스 기능 모듈을 기본으로 장착하였고, 공간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U 크기의 랙 마운트형으로 설계 되었다고 밝혔다. 잉카인터넷은 대형사이트는 물론 중소사이트를 위한 다양한 웹방화벽 라인업을 구축함으로써, 게임 업체등과 같은 대량의 트래픽이 발생하는 기존의 레퍼런스를 통하여 검증된 성능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하여 현재까지 주요 목표 고객층으로 하였던 대형 공공 및 민수 시장과 더불어, 지방 및 중소 사이트에 대한 영업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 8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가 부여하는 굿 소프트웨어(GS) 인증을 획득한 ‘엔프로텍트 웹스캔 1.4’(nProtect WebScan Ver 1.4)이 9월 1일 국정원의 보안 적합성 검증필 제품으로 승인을 받았다고 아울러 밝혔다. 엔프로텍트 웹스캔 1.4는 웹서버 프로그램의 취약점을 자동으로 진단해서 웹 해킹을 방지해주는 웹 보안 제품이다. 잉카인터넷 주영흠 사장은 “잉카인터넷은 지난 8월에 웹취약성 탐지 부문에서는 국내 최초로 "웹스캐너 1.4"가 GS인증 취득 및 국정원의 보안 적합성 검증까지 통과 했으며, 현재 진행중인 웹방화벽 CC 계약 및 웹방화벽 GS인증 등의 결과가 나올 금년 하반기에는 더욱더 판매에 탄력이 붙을 것이다” 라며 “웹스캐너 GS인증 통과에 따르는 조달 등록이 완료되는 9월 중, 웹스캐너와 웹방화벽 관련 로드쇼를 준비 중으로, 전국 주요 도시에서 웹해킹의 실태와 대책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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