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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기술교육硏, 공간정보 연관기술 세미나 개최 2013.10.13

공간정보의 활용 증가에 따른 기술 및 시장 동향 한눈에


[보안뉴스 김태형] 최근 핫이슈로 떠오른 ┖브이월드(www.vworld.kr)┖는 국토부가 우리나라의 독자 위성기술로 만든 3D 영상지도로 전국 3D 영상, 북한 위성영상, 전 세계 위성영상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로써, 3D 지도정보 외에도 용도지역지구도, 부동산 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그간 공간정보의 활용이 공공 부문 위주로 이루어지다가 민간 부문으로 급속도로 전환이 되는 계기가 되고 있으며, 정부에선 현재 세계 시장 점유율 3% 수준인 우리나라 공간정보 산업을 선진국 수준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을 비롯한 스마트 기기의 이용 증가로 공간정보의 활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길 찾기·여행·부동산 정보 등 각종 생활정보에서 부터 교통·재해·도시 계획 등 다양한 전문 분야로 그 활용 범위가 끝없이 확산되고 있다.


세계 공간정보 시장은 2015년에 1250억 달러(150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 대표적인 블루오션으로, 이미 미국과 유럽 주요기업에서 83%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www.kecft.or.kr)은 오는 11월 8일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빌딩 에서 ‘디지털지도 3.0시대(브이월드)를 위한 연관기술 개발 및 비즈니스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전 산업 분야와 융합하여 새로운 고부가 가치가 창출되는 공간정보 연계기술과 국내외 비즈니스 모델 및 시장선점전략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kecft.or.kr)를 참조하거나, 또는 전화(02-545-4020)로 문의하면 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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