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 클라우드 혜택 극대화하는 시스템 제품군 발표 | 2013.10.15 |
빅데이터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환경 구축 돕는 파워 시스템즈 제품군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IBM(대표 셜리 위-추이, www.ibm.com/kr)은 지난 9일 IBM 인터커넥트(InterConnect) 2013 행사에서 발표된 IBM 클라우드 포트폴리오 강화와 관련하여 기업 또는 기관이 클라우드의 이점을 보다 극대화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시스템 및 솔루션 제품군을 국내 시장에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IBM 시스템 제품군에는 파워 시스템즈, 퓨어플렉스 시스템, 시스템 x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소셜, 모바일, 빅 데이터 등을 비즈니스에 활용하기 위한 클라우드를 구축하는데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통해 기업 또는 기관이 비즈니스 효율을 극대화하고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기업들은 퍼블릭 클라우드의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여전히 IT 자원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하고자 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외부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하면서도 자사의 자원에 대한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수용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가트너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대규모 기업들 중 과반수에 이르는 기업들이 검토에 머물렀던 프라이빗 클라우드 도입을 현실화시켰으며, 마찬가지로 2017년 경이 되면 대규모 기업들 중 과반수에 가까운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형태의 클라우드를 도입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한국IBM 시스템테크놀로지(STG) 사업부를 이끄는 조경훈 부사장은 “기업의 경영진들은 데이터 기반의 가치 창출과 새로운 고객 유치, 고객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들을 찾고 있다. IBM은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드리드 등 도입 형태를 망라하여 기업과 기관을 위해 최고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경쟁적이고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며,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시스템 제품들은 기업의 필요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현하는데 있어 비교할 수 없는 효율성과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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