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큐아이, 차세대 방화벽 고성능 이중화 기술 특허 획득 | 2013.10.15 |
고속의 트래픽 처리와 고가용성으로 무중단 서비스 가능 [보안뉴스 김태형] 정보보호 전문기업 시큐아이(대표 배호경, www.secui.com)는 15일 차세대 방화벽 솔루션 ‘시큐아이 엠에프투(SECIU MF2)’에 탑재한 기술이 특허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 기술은 부하 분산 및 서비스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복수의 보안 장비를 운영하는 환경에서 고속의 트래픽 처리와 고가용성(HA:High Availability)을 통해 무중단 서비스를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특허 기술명은 ‘고가용성 시스템에서 세션을 동기화하기 위한 방법 및 장치’ 이다. 기존에는 외부에서 패킷이 유입될 경우, 동기화 될 때까지 보안장비가 패킷을 지연시킨 후에 내부 목적지로 전달했지만, 금번 기술은 비동기 상황이 발생한 세션에 대해서만 응답 지연이 발생하도록 하여 응답 지연의 발생을 최소화하면서 세션 동기화를 보장할 수 있도록 발전시킨 것이 이번 특허의 특징이다. 시큐아이 배호경 대표이사는 “더욱 고도화되는 네트워크 환경에서 서비스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특허 출원을 통해서 특허기반의 기술경영을 가속화할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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