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A, 다산 생가서 ‘청렴 지킴이 워크숍’ 개최 | 2013.10.16 |
신임 보직자 및 신입 직원과 함께 공직 윤리와 청렴 의지 다져 [보안뉴스 김태형] “목민관(牧民官·공직자)은 백성을 두려워하라.” 취임 두 달 째를 맞은 한국정보화진흥원(NIA) 장광수 원장이 10월 15일 신임 보직자 및 신입 직원들과 함께 경기도 남양주시 마현마을의 다산(茶山) 정약용 생가를 찾아 공직 윤리와 청렴 의지를 다지는 ‘청렴 지킴이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장광수 원장은 “다산 정약용 위민(爲民) 사상의 근본인 청렴의지를 실천함으로써 만민을 윤택하게 하고 만물을 육성해야 한다는 가르침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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