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통신·현대정보기술, 차별과 편견 없는 열린 채용 시행 | 2013.10.18 | |
지금은 인재가 바로 경쟁력인 시대
[보안뉴스 정규문] 롯데정보통신·현대정보기술(대표 오경수, www.ldcc.co.kr)은 2013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했다. 수 많은 예비입사자가 대거 지원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이번 공개채용은 특히 대표이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에 진두지휘하며 인재채용에 각별한 관심을 표명하고 중요성을 강조했다. 롯데정보통신·현대정보기술은 다양한 사고를 가진 인재들이 차별 없이 능력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미래의 핵심 경쟁력이라는 판단아래 편견 없는 채용을 지향하고 있다. 정정당당이라는 슬로건 아래 학력, 성별, 장애여부와 관계 없이 능력을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열린 채용을 시행했다. 한 면접관은 “열린채용을 통해 학력, 성적 등 개인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평가에 약간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편견 없이 면접자의 인성과 실력을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는 강점이 있는 것 같다” 고 말했다. 또한 각 분야에 최적화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채용 전형을 점차 다양화해 나가고 있다.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물론 전역장교(남/여), 외국인 유학생, 장애인 특별 채용 등으로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있다. L-TAB(인적성), 역량면접, 토론면접, 인성 면접을 하루 만에 완료하는 One-Stop 면접을 통해 면접자의 부담을 대폭 줄인 것 또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공개채용으로 롯데정보통신은 Programming, Network/보안, New biz 분야를 현대정보기술은 Programming, Network/보안 분야의 인재를 채용한다. 이번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서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핵심사업 역량을 강화 및 신성장 사업 분야를 선점한다는 방침이다. 롯데정보통신·현대정보기술 오경수 대표이사는 “지금은 인재가 바로 경쟁력인 시대”라며, “능력중심으로 채용하는 열린 인재채용을 통해 태생적·문화적·외형적 차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는 개방적이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역량을 갖춘 인재와 시너지를 발휘해 지속 성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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