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해킹당한 사이트 50개 공개! | 2006.09.06 | ||
해킹피해, 대학-정부기관-대기업 등 다양 대부분 외국 해커들 소행...재해킹 비율높아 문제
8월 한달에도 여전히 해킹당한 사이트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사이트 보안에 대한 관리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보안뉴스>는 ‘보안클리닉’(www.boannews.com/clinic/clinic.asp)내에서 ‘해킹당한 사이트’(해커즈뉴스 제공)를 공개하고 있다. 해킹날짜와 사이트명, 해킹한 해커의 명까지 공개돼 있다. 해당 홈페이지 담당자들은 이 공개자료를 참고해 재 해킹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여전히 대학사이트들의 해킹피해가 높은 편이다. 간헐적으로 정부기관도 해킹을 당하고 있으며 항공사와 성폭력위기센터 등도 눈에 띈다. 또 야후종합금융과 일부 대기업도 해킹을 당한 사실을 알 수 있다. 해커즈뉴스 관계자는 “대부분 외국 해커들이며 재해킹 비율이 높은 편”이라며 “자신이 관리하는 사이트가 해킹된 사실을 알았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처방안을 강구해 신속하게 보안강화를 하는 것이 대량 피해를 막는데 최선”이라고 덧붙였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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