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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게이트, 키네틱 오픈 스토리지 플랫폼 출시 2013.10.23

키네틱 오픈 스토리지 플랫폼, 효율적인 클라우드 아키텍처 구성


[보안뉴스 김경애] 스토리지 솔루션 기업인 씨게이트 테크놀로지 (Seagate Technology, NASDAQ:STX)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인프라스트럭처를 새롭게 재편할 수 있는 자체 개발 플랫폼인 ‘씨게이트 키네틱 오픈 스토리지(Seagate® Kinetic Open Storage)’를 발표했다.


‘씨게이트 키네틱 오픈 스토리지’ 플랫폼은 확장성이 뛰어난 스토리지 아키텍처로, 데이터 관리를 단순화하고 더 나은 성능과 확장성을 가능케하며, 평균적인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의 총소유비용(TCO)을 최대 50% 절감시킨다.


‘씨게이트 키네틱 오픈 스토리지’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이 스토리지 디바이스와 직접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존의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에서 스토리지 서버 단을 없앴다. 그 결과 하이퍼스케일 (hyperscale) 스토리지 인프라스트럭처를 인수, 개발,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전력 및 냉각 비용은 절감하고 스토리지 밀도는 극대화해 추가적인 비용 절감 혜택을 얻을 수 있으며, 향후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증축할 때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씨게이트 키네틱 오픈 스토리지’ 플랫폼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스토리지 시스템 분야에서 쌓아온 씨게이트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다. 이 플랫폼은 향후 오픈소스로 제공될 새로운 키/밸류 API(key/value API)와 씨게이트 하드 드라이브 기술과 연결된 이더넷을 통합시킨다.


이는 어떠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스택에서도 신속하게 실행 및 구축되도록 설계돼, 스토리지 디바이스 포트폴리오 전반에 빠르게 설치할 수 있다. 따라서 시스템 설계자와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이를 통해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 전체에 제공할 신규 솔루션을 설계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와 독립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기능을 재정의하는 이 플랫폼을 통해 스케일아웃 파일과 객체 기반 스토리지를 단순하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최적화할 수 있다. ‘키네틱 오픈 스토리지’ 플랫폼을 활용하면 애플리케이션의 세부 기능을 관리할 수 있으며, 모든 클라우드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스택에서 빠르게 실행 및 구축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병목 현상 제거와 클러스터 관리 최적화, 데이터 복제, 마이그레이션, 아카이브 성능 활성화를 통해 I/O 효율성을 높인다.


‘씨게이트 키네틱 오픈 스토리지’ 플랫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http://seagate.com/www/kinetic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툴킷을 다운로드 해 한층 향상된 단순한 스토리지 아키텍처 구축을 시작할 수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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