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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리버, ‘인텔리전트 시스템 기술 동향 컨퍼런스’ 개최 2013.10.24

가상화·보안·차세대 네트워크 환경에서의 성능 향상 이슈 대응


[보안뉴스 김태형] 임베디드 및 모바일 소프트웨어 부문 전문 기업인 윈드리버(한국지사장 이창표, www.windriver.com)는 오는 2013년 10월 29일, 차세대 인텔리전트 시스템에 대한 개발자 컨퍼런스 ‘Korea Regional Developer Conference 2013’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물 인터넷(IoT)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 윈드리버는 2014년 임베디드 시장의 변화와 주요 기술 흐름을 짚어보고, 전 세계 임베디드 기업들의 개발 동향과 핵심 이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컨퍼런스 기조 연설에서는 시장 선도적인 임베디드 운영체계인 윈드리버 리눅스와 윈드리버 VxWorks 최신 제품이 소개될 예정이다.


윈드리버 코리아의 이창표 지사장은 “지금까지 30년 이상 임베디드 업계를 이끌어온 윈드리버는 사물 인터넷(IoT), 클라우드, 빅데이터 같은 주요 기술에 의한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고, 이에 따른 기업들의 광범위한 요구를 효과적으로 지원해왔다”면서, “이번 세미나는 커넥티비티가 점차 강화되고 시점에 맞춰, 임베디드 개발자들이 윈드리버의 혁신적인 기술을 더 잘 이해하고 활용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컨퍼런스는 인텔리전트 네트워킹 트랙과 인텔리전트 자동차 시스템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인텔리전트 네트워킹 트랙에서는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 등 주요기술의 흐름과 가상화, 보안, 차세대 네트워크 환경에서의 성능 향상 등 다양한 이슈에 대응하는 솔루션을 살펴본다.


인텔리전트 자동차 시스템 트랙에서는 자동차에 적용될 오픈 소스와 카 커넥티비티, 보안 등 최근 대두되고 있는 이슈에 대해 논의하고, 커넥티드 카의 주요 도입 사례와 최신 기술도 제시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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