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버베드, 클라우드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 신제품 화이트워터 발표 | 2013.10.25 |
높은 확장성, 대규모 스토리지 데이터 세트 및 빠른 성능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IT 성능 혁신 기업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자사의 화이트워터 클라우드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 제품군(Whitewater cloud storage appliance family)에 새로운 하드웨어 모델을 추가하고 OS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는 등 제품을 확장 및 보강했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리버베드 화이트워터 어플라이언스와 OS는 풍부한 용량, 더 빠른 인제스트 속도와 함께 더욱 다양한 복제 옵션들을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과 특징을 갖춘 화이트워터 어플라이언스는 아마존 글라시아((Amazon Glacier)와 같은 클라우드 스토리지 옵션의 안정성과 경제적 비용(economical price)을 얻고자 하는 기업들에게 필수적인 제품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새로운 화이트워터의 경우 기존 모델 대비 성능이 개선되었으며, 특히 3030 모델 어플라이언스의 주요 개선 사항으로는 기존 모델 대비 최대 3배 증가한 캐시 용량과 최대 14.4 페타바이트에 이르는 로지컬 데이터 지원을 들 수 있다. 화이트워터 OS(WWOS) 3.0역시 제 2의 장소에 위치한 추가적인 화이트워터 어플라이언스로 복제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페어와이즈 리플리케이션(pairwise replication)’ 등 새로운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업에서는 이제10기가비트 네트워킹 인터페이스를 활용하여 인제스트 성능을 놀랍게 개선시킬 수 있게 되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경제성과 안정성이 향상되면서 백업과 아카이빙을 위한 효율적인 대안으로 부상했다. 예를 들면 아마존 글라시아 같은 경우, 매월 기가 바이트당 매우 저렴한(penny 수준) 금액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한번의 아카이브로 평균 연간 지속성(average annual durability) 99.999999999%를 보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실제로, 화이트워터 3030 모델 어플라이언스를 구현한 고객이 아마존 글라시아로 백업을 하는 경우 3년 간 75만 달러 이상을 절감할 수 있다. 데이터 세트에 따라 RTO(Recovery Time Objectives)에 대한 요구사항이 다양하기 때문에 특정 데이터 세트를 즉각적으로 로컬에서 복구하는 기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화이트워터는 스토리지 전용 어플라이언스로서 데이터 보호와 아카이빙에 최적화 되어 있으며, 클라우드 스토리지 인프라스트럭처의 매끄러운 통합을 지원함으로써 즉각적인 복구, 엔드투엔드 보안 및 백업과 아카이브 데이터를 위한 업계 최고의 비용 효과적인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클라우드를 안전한 데이터 스토리지 공간으로 활용하는 화이트워터 어플라이언스는 IT 관리를 단순화하며, 기업들이 계속적인 하드웨어 리프레시와 대규모의 자본을 지출하는 대신 사용하는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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