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티베이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DBMS 부문 등재 | 2013.10.28 |
최고의 기술력 인정받은 DBMS 입증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의 대표적인 DBMS전문기업 알티베이스(대표 김영철, www.altibase.com)는 21일 아시아 DBMS업계 최초로 Operational DBMS 부문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가트너의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 등재는 2012년 미래기술로 In-Memory DBMS를 선정한 이후, In-Memory DBMS 기업리포트 등재(Who’s Who in In-Memory DBMS), 올 해 가트너의 하이프사이클에 소개된 바 있다. 가트너 보고서에 따르면, 알티베이스는 단일 엔진에 In-Memory 데이터베이스와 On-Disk 데이터베이스가 같이 위치하는 ALTIBASE HDB의 고유한 하이브리드 아키텍쳐로, 고객들은 최고의 데이터 처리 속도와 On-Disk 데이터 저장능력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알티베이스는 1999년 이래 500여개 기관의 수 천개의 미션 크리티컬한 업무에서 성공적으로 운용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15년의 역사와 함께, In-Memory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중 가장 많이 사용돼온 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등재로 미국, 중국, 일본 등의 글로벌 비즈니스와 향후 신규 고객 및 채널 발굴에 긍정적인 효과와 함께 브랜드 이미지 개선에도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알티베이스가 등재된 곳은 Niche Quadrant이며 가트너의 Magic Quadrant에 등재됐다는 것은 아시아 DBMS기업 중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가트너의 Magic Quadrant는 실행능력과 비전의 완성도에 따라 IT업체의 현 위치를 말해주는 도표이다. 김영철 알티베이스 사장은 “이는 그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의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금번 등재로 알티베이스는 인지도가 향상되는 계기가 되어,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하는 데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등재를 계기로 알티베이스는 외산과 경쟁하는 국가대표 DBMS 기업으로 혁신과 성장의 이미지 구축, 지속적인 고객을 위한 제품 및 서비스 전략 등을 통해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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