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크로니스 코리아, 교육기관 효율적인 전사 PC 관리 방안 제시 | 2013.10.29 |
중요한 DB 관리, 자동 시스템 백업·안전한 DB 저장소 확보 해야
[보안뉴스 김태형] 국내 교육기관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IT 예산을 축소, 동결하면서 학교의 교육용 PC 및 학생들을 위한 공용 PC 관리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나 지난 3월 20일 국내 방송사와 은행 등 주요기관에서 모두 3만 2,000대에 달하는 컴퓨터가 무더기 해킹을 당하고, 이후 추가적인 전산 장애들이 끊이지 않음에 따라 교육기관에서도 이러한 피해를 대비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IT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이에 물리적 및 가상화 환경에서 사용하기 쉬운 시스템 및 데이터 백업, 복구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 www.acronis.co.kr)는 29일, 한정된 예산으로 인한 교육기관의 PC 관리의 문제점과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1. 교사 및 교직원의 중요한 DB 관리-자동 시스템 백업 & 안전한 DB 저장소 확보 -문제점: 교사 및 교직원의 업무용 개인 PC에는 교육 콘텐츠, 행정 자료뿐만 아니라 개인 정보, 학생 평가 자료 등의 절대 유출되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데이터가 저장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자는 집에서 사용하는 PC와 다를 바 없는 방법으로 각종 파일을 저장, 공유하고 있어 언제든 유출 및 손실될 가능성이 있다. -해결책: 정기적인 시스템 백업 후 안전한 공간에 백업 데이터를 저장한다. 자동 백업 스케줄링 기능으로 일정에 따라 시스템 전체를 백업하면, 데이터뿐만 아니라 사용 중이던 시스템 환경이 그대로 보존된다. 또한 바이러스, 악성코드 등의 외부 공격에 안전한 금고와 같은 저장소를 확보하여 이 곳에 백업 데이터를 저장해두면, 유출 방지 및 언제든 복구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 솔루션은 특허 받은 스냅샷 기술로 시스템을 하나의 이미지처럼 빠르고 완벽하게 백업하며, Secure Zone이라는 안전 공간을 별도 저장소로 제공한다. 2. PC 시스템 재해 발생 시 사용자 긴급 대처?다양한 부트 미디어 활용하여 신속히 셀프 복원 -문제점: 갑자기 시스템이 재부팅 되지 않거나 중요한 DB가 사라졌을 경우, 시스템의 많은 영역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경우, 특정 애플리케이션이 작동 중 계속 문제를 일으킬 경우 모두 사용자에게는 난감한 상황이다. 하지만 교육기관 내 이러한 전산 장애를 곧바로 처리해 줄 전문 인력은 매우 부족하다. -해결책: 언제든 즉각 복구할 수 있는 셀프 솔루션을 전 직원에게 매뉴얼과 함께 제공한다. 대규모 전산대란은 별도의 전문업체가 개입하지만 일상의 크고 작은 시스템 오류 및 데이터 손실은 사용자 스스로 복구할 수 있어야 한다. 아크로니스 솔루션은 MBR(부팅영역)만 복구 시 10분 안에 복구가 가능하며, 이동식 디스크를 포함한 다양한 부트 미디어를 활용해 시스템을 즉각 정상 부팅할 수 있다. 손실된 DB를 되살리고자 할 때에도 최신 백업 데이터를 불러와 복구 대상으로 선택하면, 가장 최근에 저장되었던 상태로 복구 가능하다. 이 모든 작업은 쉬운 설명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상에서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진행된다. 3. 교육장, PC실의 공용 PC 관리?다음 수업 준비를 위한 빠른 시스템 프로비저닝 - 문제점: 교육장 내 공용 PC는 많은 학생들이 자유롭게 애플리케이션 및 인터넷을 실행하기 때문에 각종 바이러스, 스파이웨어에 감염되기 쉽고, 교육생들이 개별적으로 시스템 환경 설정을 조정해버리면 다음 수업에 지장을 준다. 또 신규 PC를 구입할 때마다 기존 PC와 동일하게 시스템 환경을 설정해두는 일도 담당자에게는 귀찮은 작업이다. - 해결책: 표준 시스템 환경을 담은 마스터 이미지가 여러 PC로 일정 시간에 자동 배포되도록 설정하면, 대량의 공용 PC 관리를 위한 인력 낭비,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아크로니스 솔루션은 표준 시스템 환경을 가진 PC로부터 마스터 이미지를 생성하여, PC 전원이 켜질 때 혹은 일정 시간에 자동으로 시스템을 프로비저닝할 수 있다. 네트워크를 통해 원격으로 수동/자동 프로비전이 모두 가능하고, OS 부팅 없이 바로 배포 환경으로 부팅하면 작업 시간이 훨씬 단축되어 담당자에게 편리한 솔루션이다. 아크로니스코리아 서호익 지사장은 “교육기관의 IT 관리자들은 한정된 예산을 속에서 완벽한 PC 재해 복구 대책을 수립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라고 하며 “만약 교육 기관 내 수백 대의 PC가 동시에 손상된다면 재해 복구에 따른 비용은 물론 1주~1개월 이상의 행정 업무 및 교육 서비스 차질이 발생할 것이다”라고 우려했다. 그에 따라 “아크로니스 솔루션은 지난 3.20 전산대란 이후 더욱 큰 고객의 신뢰를 받았다. 아크로니스 솔루션을 통해 국내 교육기관들이 예측 불가의 전산 재해를 효과적으로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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