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스테크넷, 영상정보 보안솔루션 ‘스나이퍼 VPM’ GS인증 획득 | 2013.10.30 |
개인영상정보 내부통제 위한 기술적. 물리적 보안기능 만족 [보안뉴스 김태형] 윈스테크넷의 개인영상 정보보안제품이 국가 소프트웨어 품질인증인 굿소프트웨어(GS)인증을 획득했다.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ins21.co.kr)은 자사 개인영상정보 유출 및 오남용 방지 내부통제시스템 ‘스나이퍼 VPM’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GS인증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스나이퍼 VPM’은 영상정보처리기기 및 운영 프로그램에서 수집된 내부 사용자의 접속 및 처리 기록을 실시간 분석하여 인가 받은 내부사용자의 개인영상정보의 침해를 방지하는 솔루션이다. 올해 6월 출시와 함께 GS평가계약을 체결한 ‘스나이퍼 VPM’은 개인정보보호법 중 안행부가 발표한 ‘공공 및 민간 분야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운영 가이드라인’에서 규정한 내부통제 요구기능을 만족한다. 주요기능은 △영상정보의 수집 및 이용 감시, 원본 및 프라이버시 관리△ 장애 관리, 운영이력 및 사용자 관리 등 시스템 운영 △포렌식 절차에 따른 자료관리 등 법적 근거 유지 기능 등이 있다. 윈스테크넷 김대연 대표는 “이번 GS인증 획득을 통해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품질 좋은 제품을 공급해 영상정보보안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윈스테크넷은 지난 5월 양산시청에 ‘스나이퍼 VPM’을 구축해 운영 중에 있다. 앞으로 IP카메라, DVR, NVR 및 운영 소프트웨어와 지속적인 연동을 통해 기 구축된 지자체 CCTV 통합관제센터를 비롯한 운영주체의 공적 영상운영관리에 대한 관련법 지침 규정을 준수하여 개인영상정보의 침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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