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데이타 데이터 스트림 아키텍처’ 발표 | 2013.10.30 |
확장성·유용성·보안성으로 강화된 백업 및 복구 제공
[보안뉴스 김경애] 통합 데이터 웨어하우징, 빅데이터 분석 및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분야의 데이터 분석 솔루션 기업인 한국 테라데이타(www.teradata.kr, 대표 박진수)는 백업, 복구 기능을 크게 향상시킨 ‘테라데이타 데이터 스트림 아키텍처(Teradata Data Stream Architecture, 이하 DSA)’를 30일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테라데이타 데이터 스트림 아키텍처(Teradata Data Stream Architecture, DSA)’는 기존의 ARC 기반 BAR(Backup, Archive and Restore 백업, 보관, 복구) 아키텍처를 대체하는 새로운 솔루션으로, 확장성, 유용성, 보안성이 크게 강화되었고, 백업 성능이 3배나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최근 데이터 유지 및 보안에 대한 엄격한 법적 규제들로 인해 의료, 금융, 통신 분야 등 여러 산업군에서 강력한 백업 복구 솔루션은 필수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테라데이타 데이터 스트림 아키텍처’는 안전한 데이터 보유 및 즉각적인 데이터 액세스를 지원하는 고성능 백업 복구 솔루션의 한 부분으로, 데이터웨어하우스 활동에 최소한의 영향을 미치면서 기업들이 국제적 규제를 정확히 준수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테라데이타 데이터 스트림 아키텍처’는 초고속으로 윈도우 백업 및 복구를 실현하며, 테라데이타 데이터베이스(Teradata database)에서 데이터 스트리밍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테라데이타 소프트웨어 스택(Teradata software stack)의 병목 현상을 제거함으로써 하드웨어 인프라스트럭처를 향상시켜주며, 백업을 위한 데이터 스트리밍 전송율을 5배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는 것. 아울러, 핵심적인 장점은 전체 오브젝트나 데이터베이스가 아닌, 새롭게 변경된 데이터 블록만 백업 타깃에 전달함으로써 백업 활동 시간을 줄여 주는 증분 백업(incremental backup) 기능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테라데이타 연구소의 스콧 나우(Scott Gnau) 대표는 “우리 고객의 대다수는 이미 테라데이타의 BAR(Backup, Archive and Restore 백업, 보관, 복구) 솔루션을 보유·활용하고 있으며, ‘테라데이타 데이터 스트림 아키텍처’는 궁극적으로 생산 시간으로 이어지는 백업 윈도우 및 데이터 용량 제한과 같은 여러 장벽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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