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A, 전국 10개 지역에서 ‘IT나눔 릴레이’ 펼쳐 | 2013.10.31 |
10월 30일부터 PC 및 모바일교육·역기능예방교육·PC수리 실시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장광수)은 10월 30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전국 10개 지역에서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IT사용을 돕기 위한 ‘IT나눔 릴레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제주다문화가정센터 김정림 사무처장은 “자체적으로 진행하지 못했던 스마트폰 교육을 받게 되서 반응이 너무 좋은 것 같고, 교육장의 PC까지 무상으로 점검 받아서 비용을 많이 절감한 느낌이라며 이러한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IT나눔 지역네트워크’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IT나눔 릴레이’에는 취약 계층 정보화교육 강사로 구성된 IT나눔리더, 정보윤리강사, 인터넷 중독 상담사, 사랑의 그린PC 정비사 등 8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고령자를 위한 맞춤 정보화교육, 스마트폰 사용법 및 SNS교육, 정보윤리·개인정보보호 교육, 인터넷·스마트폰 증독 예방교육, PC 무상 정비, 취약계층 아동대상 IT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대상지역 및 활동 프로그램은 지자체를 통해 임대아파트 등 저소득층 밀집지역, 고령인구 밀집지역 등 취약지역 소재 복지관, 협회 등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IT나눔 지역네트워크’ 협력사업은 지역기반의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해 도서벽지, 영세서민 밀집지역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정보격차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 류영달 정보활용지원부장은 “지역중심의 협력 네트워크 더욱 견고히 하여 취약계층이 정보화의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고 누구나 정보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