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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케이드, 네트워크 리소스 관리 솔루션 발표 2013.10.31

클라우드 환경에서 물리적·가상 네트워킹 자원의 구축·관리 단순화


[보안뉴스 김경애] 패브릭 기반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솔루션 분야 선두 기업 브로케이드(www.brocadekorea.com, 지사장 권원상)가 오는 11월 5일부터 홍콩에서 개최되는 오픈스택 서밋(OpenStack Summit)에서 오픈스택 네트워킹 프레임워크 ‘뉴트론(Neutron)’의 고급 네트워킹 역량을 확장할 수 있는 관리 솔루션을 발표 및 시연한다.


브로케이드가 제시할 동적 네트워크 리소스 관리자(Dynamic Network Resource Manager, DNRM) 청사진은 클라우드 인프라 내 물리적 및 가상 네트워킹 자원의 구축과 관리를 단순화하기 위한 것이다.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동일한 리소스 풀을 사용하는 것 이상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는 기업들이 멀티벤더 지원을 통해 보다 높은 효율성과 선택 옵션을 제공하고자 하기 때문이다. 오픈스택 클라우드 환경은 DNRM이 제공하는 네이티브(Native) 및 이기종 접근방식을 통해 특정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킬 수 있다.


브로케이드 DNRM 청사진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오픈스택 뉴트론이 다양한 벤더로부터의 물리적 및 가상 네트워크 자원을 정책 기반으로 관리하도록 함으로써, 네트워크 레이어3-7(L3-7)에 대한 운영 효율성과 유연성 제공 △ 수퍼바이저(Supervisor), 인터셉터(Interceptor), 플러그인(Plugins), 어플라이언스 컨테이너(Appliance Container) 등 네 가지 주요 구성요소와 관리 대시보드를 포함한 다양한 지원 요소 포함 △NFV(Network Functions Virtualization, 네트워크기능가상화)와 같은 최신 기술 지원 △오픈스택 커뮤니티 파트너들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2014년 상반기에 발표될 오픈스택 플랫폼 코드명 ‘아이스하우스(IceHouse)’에 DNRM 역량 제공 예정 △오픈스택 서밋에서 DNRM 개념 시연 등이다. 


이와 관련 켄 쳉(Ken Cheng), 브로케이드 기업 개발 및 신사업 담당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는 기초적인 이기종 객체에서 물리적 및 가상 자원을 포함한 최고의 솔루션을 결합하는 풍성하고 서비스 중심의 클라우드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차세대 클라우드 아키텍처가 고객들에게 제대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해, 오픈스택, 오픈 데이라이트(OpenDaylight)와 같은 오픈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와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DNRM과 같은 기여를 통해 고객들이 차세대 서비스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또 그 환경이 요구하는 유연성과 민첩성을 제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여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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