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저작권위원회, 공유저작물 이용활성화 위한 ‘나눔캠페인’ 실시 | 2013.10.31 |
권리자와 함께하는 저작물 창작·공유 실천 캠페인 전개 [보안뉴스 김태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11월 2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공유저작물 이용활성화를 위한 ‘나눔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캠페인은 저작물 창작과 공유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 및 학생으로 선발된 25명의 저작권 문화탐방대가 주축이 되어 진행하는 행사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을 중심으로 주변 경관을 촬영하고, 그 중 작품성이 있는 사진은 기증저작물로서 공유저작물 포털사이트인 ‘공유마당’에 게시된다. 또한 탐방대는 창작활동을 하면서 공원 주변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유저작물과 관련하여 알기 쉽게 설명된 홍보 리플릿 등을 배포하고 공유저작물에 대한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대면 캠페인을 실시함으로써 공유저작물에 대한 인식을 점진적으로 높일 것 이며, 중순경에도 나눔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저작물 보호 및 이용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경주할 예정이다. 동 캠페인 및 공유저작물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저작권위원회 유통진흥팀(02-2660-0124,0130)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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