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간 개방 효과 있는 공공데이터 발굴한다! | 2013.11.04 | |
공공기관 등 수요파악·내년도 개방 촉진과제 선정해 사업지원
[보안뉴스 김경애] 안정행정부(장관 유정복)와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장광수)은 국가적으로 파급효과가 크고, 민간 활용 수요가 높은 공공데이터 개방지원과제를 발굴하기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과제의 주요내용은 데이터 신뢰성 제고를 위한 DB품질관리, 융·복합 서비스 창출이 용이한 오픈API, 행정업무 능률향상 및 대국민 서비스를 위한 행정DB 구축 등 3개 분야로 구성되며, 심의위원회를 거처 최종 선정된 과제는 데이터 개방 중장기 로드맵에 반영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14년도부터 연차별 계획으로 지원된다.
강동석 공공데이터활용지원센터장은 민·관·연 협력을 통해 공공데이터가 원활히 개방되고, 활용되어 국가 중요정책인 정부3.0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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