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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터, 테스트데이터변환솔루션 ‘체크맨’ 공공기관 납품 2013.11.10

고객 정보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서비스 개발 보안 적용


[보안뉴스 김태형] 고객 정보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전자금융감독규정 시행세칙 9조 제10항에 의해 서비스 개발 또는 개선과 관련한 테스트 시 우선적으로 가상데이터를 사용해야 한다.


디멘터는 테스트데이터변환솔루션 ‘체크맨’을 금융권을 넘어서 공공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납품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개인정보보호법이 개정되면서 1건의 개인정보유출도 문제가 되는 중요한 상황에서 ‘체크맨’은 서비스 개발 시부터 보안 적용이 가능해 컴플라이언스 이슈에 대응할 수 있다.


최근 개인정보보호 유출이 문제가 되고 있고 금융, 공공, 대학, 군, 병원 등과 같은 곳에서는 대량의 고객정보가 보호 되어야 하기 때문에 공공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더 강력한 대응을 하기 위해 테스트데이터변환솔루션 ‘체크맨’을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많은 금융권에서도 도입하고 있는 ‘체크맨’은 이번 국민건강보험공단을 계기로 금융권을 넘어서 공공기관, 군, 병원, 기업, 대학 등과 같은 곳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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