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교통공단, 6급 ‘보안전문가’ 공개 채용 | 2013.11.12 | |
CISA·CISSP·SIS 등 자격증 소지·관련업무 경력 2년 이상...15일까지
모집분야는 경력 기술직 6급에 해당하는 보안전문가로, 전체 공개채용 인원을 포함해 00명을 모집한다. 응시자격 요건은 공단 규정상의 임용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고,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하며, 관련 자격증으로는 CISA, CISSP, SIS, CHE 또는 EnCE 소지자로서, 해킹관련업무 경력 2년 이상의 자격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전형방법은 1차 서류전형 단계와 2차 필기시험인 일반상식과 전공, 그리고 인·적성검사 단계를 거쳐 3차 면접전형 단계를 거친 후 최종 합격여부가 결정된다. 제출서류는 응시원서 및 자기소개서와 주민등록초본, 최종학교 졸업(예정)증명서, 최종학교 성적증명서(석사 이상은 대학 포함)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15일까지로, 응시원서 및 자기소개서는 접수기간 중 인터넷에 접수해야 하며, 기타 제출서류는 필기시험 당일에 지정 접수처로 제출하면 된다. 좀더 자세한 사항은 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http://koroad.scout.c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이번 공개채용 모집공고에서 도로교통공단은 직종·직급 분야 기술직 6급에 보안전문가가 아닌 ‘해커’라고 표기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최근 ‘해커’란 용어의 정립 필요성이 대두된 가운데 공공기관인 도로교통공단에서 ‘해커’라고 표기한 것은 옳지 않다는 의견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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