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오링크, 10G이상 고성능 웹방화벽 시장 주도 | 2013.11.15 |
동급 쓰루풋 모델 대비 CPS, TPS 등에서 2배 앞서 [보안뉴스 김태형]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최적화 전문기업 파이오링크(www.PIOLINK.com, 대표 조영철)는 자사 웹 방화벽의 고성능과 안정성을 앞세워 10G 이상 하이엔드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잇따르는 대형 웹 보안사고와 급증하는 트래픽, IT 인프라 확대 및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른 사회적 변화는 고성능 웹 방화벽의 수요를 증가시켰다. 고성능 시장을 리딩하는 파이오링크는 올해 중순 성능과 용량을 2~3배 이상 향상시킨 K시리즈로 업그레이드 했다. 웹프론트-K는 10Gbps 이상 트래픽을 처리하며, 특히 타사의 동급 쓰루풋 대비 CPS, TPS 등 주요 성능 지표에서 2배 이상의 수치를 균형 있게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포털, 금융, 게임, 쇼핑 사이트 등 대형 웹 서비스 환경에서 안정적이며, 최대 2,000만 동시세션 지원으로 트래픽 폭주 및 DDoS 등 네트워크 위협 상황에서 웹서버 보호 및 끊김 없는 서비스를 보장한다. 수 차례의 고객 BMT로 고성능, 고안정성을 인정받은 웹프론트-K는 웹 보안수준이 높은 대형 사이트의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파이오링크는 “웹프론트의 탁월한 성능과 안정성은 국내 시장 1위를 점유하는 자사의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 된 플랫폼에 있다. 스위칭 기반의 고성능 플랫폼은 10년 이상의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킹 기술력의 산물이며 더 빠른 웹 보안 서비스를 가능케 한다. 웹 방화벽 도입 시 서비스 지연에 대해 우려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파이오링크는 오는 18~1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ISEC 2013(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에서 ‘웹프론트-K’를 소개할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