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회 ‘LG CNS IT드림프로젝트’ 수료식 개최 | 2013.11.15 |
“IT전문가의 꿈을 위한 ‘이정표’가 생겨 기쁘다” [보안뉴스 김태형] 종합 IT서비스 기업 LG CNS(대표 김대훈)는 11월 15일 회현동 본사에서 제6회 ‘LG CNS IT드림프로젝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LG CNS IT드림프로젝트’는 IT전문가를 꿈꾸고 있으나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LG CNS가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LG CNS는 올해까지 6년 동안 총 185 명의 IT꿈나무들을 지원해왔다.
이번에 프로젝트에 참가한 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3학년 손성호 군은 “내가 가고자 하는 길을 경험한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목표를 향해 남들보다 정확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이정표’가 생겨 기쁘다”라고 밝혔다.
지난 6월 ‘IT드리머(IT Dreamer)’로 선발된 20명의 청소년들은 IT전문가인 LG CNS 직원들과 일대일 멘토링 결연을 맺고 5개월 동안 월 1회 멘토링 활동과 LG CNS부산데이터센터, 포항공대, 제주 넥슨 컴퓨터 박물관 등 국내 IT 현장 견학을 통해 IT전문가 꿈을 향한 방향성을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IT 드리머’의 활동은 ‘2013 LG CNS IT드림프로젝트 꿈을 노래하다’라는 책자로 제작되었다. LG CNS 김대훈 사장(사진 가운데)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도전의 페달을 다시 한 번 밟아 앞으로 나아가라”고 주문하고 “꿈을 향한 작지만 의미 있는 도전들을 통해 스스로가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 핵심인재로 성장해 나가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