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U+ 가입자 스미싱 예방서비스 확인! | 2013.11.17 | |
U+스팸 차단 서비스, 결제 시 비밀번호 입력 서비스 가입 필요
[보안뉴스 김지언] 스미싱 유형이 경찰서나 법원 등과 같은 관공서 사칭을 비롯해 친구나 가족명의를 도용하는 등 그 유형이 다양해지고 있다.
LGU+에서는 스미싱 수법이 고도화됨에 따라, 고객들에게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스미싱 예방 수칙을 알렸다. LGU+에서 제시한 피해예방수칙은 3가지로 첫 번째 예방수칙은 U+스팸 차단서비스에 가입해 스미싱으로 신고된 문자를 자동차단하는 방법이다. 두 번째 방법으로는 소액결제 사용 시 결제 비밀번호를 사용해 고객이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 시에만 소액결제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이다. 세 번째로는 백신 프로그램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실행하여 악성프로그램 설치여부를 확인하고 치료하는 것이다. LGU+ 고객들은 114로 전화하거나, 모바일 고객센터를 통해 U+스팸 차단서비스와 소액결제 시 비밀번호 사용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이와 관련, LGU+ 측은 연말을 앞두고 연하장 등을 통해 스미싱이 기승을 부릴 것이 예상되므로, 사용자들의 주의를 요구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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