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크포인트, 올 2분기 기업 방화벽 시장 점유율 가트너 조사 1위 | 2013.11.18 |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개발과 혁신이 주효 [보안뉴스 김태형] 세계적인 인터넷 보안 전문 기업 체크포인트(www.checkpoint.com)는 가트너가 실시한 2013년 2분기 방화벽 시장 점유율 조사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트너에 따르면, 방화벽은 외부 위협과 기업 네트워크 사이의 최초 방어선이며, 효과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진화해야 한다. 또 위협의 변화와 함께 기업 네트워크 속도와 복잡성의 변화에도 대응해야 한다. 체크포인트코리아 박성복 지사장은 “이번 가트너의 방화벽 시장 조사에서 체크포인트가 1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는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개발과 혁신, 그리고 고객과 파트너에 대한 헌신이 덕분”이라고 말했다. 가트너가 발표한 기업 네트워크 장비 점유율 조사 현황은 다음과 같다. -체크포인트가 2013년 2분기 글로벌 방화벽 시장 점유율 22.4% 기록 -체크포인트의 2013년 2분기 글로벌 방화벽 시장 점유율은 2위보다 7.7% 높은 수치 기록 - 체크포인트의 2013년 2분기 글로벌 방화벽 시장 점유율은 2013년 1분기보다 0.8% 증가 체크포인트의 우수한 보안 솔루션은 포춘(Fortune) 100대 기업과 글로벌 100대 기업 등 모든 규모의 기업들을 보호한다. 특히 체크포인트 보안 어플라이언스들은 유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차세대 방화벽(Next Generation Firewall), 차세대 위협 방어(Next Generation Threat Prevention), 차세대 데이터 보호(Next Generation Data Protection), 차세대 시큐어 웹 게이트웨이(Next Generation Secure-Web Gateway) 등 4가지 보안 패키지를 포함해 모든 소프트웨어 블레이드의 조합을 지원한다. 이번 가트너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조사 결과에 대한 상세 내용은 가트너 홈페이지(www.gartner.com/technology/research.jsp)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