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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미래 인터넷 서밋 2013 개최 2013.11.19

미래 인터넷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글로벌 공유의 장

 

[보안뉴스 김지언]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문기)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미래 인터넷포럼(FIF)이 공동 주관하는 ‘글로벌 미래 인터넷 서밋 2013’이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엘타워(양재동 소재)에서 개최된다.

   

이번 GFI Summit은 미국·영국·일본 등 총 6개국의 20여명의 세계 미래인터넷 리더들이 연사로 나와 강연하며, 첫날인 18일은 미래인터넷 기술에 대해 튜토리얼이, 19일과 20일은 미래인터넷 기술·정책에 대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구글의 부사장인 Vint. G. Cerf는 특별히 비디오를 통해 본 행사에 참여한다.

한편 행사장 주변에는 미래인터넷 기술 및 서비스관련 전시부스도 진행되어 미래지향적 IT서비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GFI Summit 개회식 행사가 있는 19일에는 해외 인터넷 주요 연사의 기조연설이 진행될 계획이다.


미래창조과학부 이진규 인터넷정책관은 “미래인터넷은 미국, 유럽, 일본 등 ICT 선진국이 국가의 성장 동력이라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있으며, 본 행사를 통해 세계 각국의 인터넷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어 창조적인 인터넷의 미래가 제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GFI Summit 2013’은 공식 홈페이지(http://fif.kr/gfi-summit/13)를 통해 세부 프로그램, 행사정보, 연사정보 및 발표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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