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퍼 네트웍스,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아키텍처 ‘메타패브릭’ 공개 | 2013.11.20 |
효과적인 데이터센터 운영·관리에 도움 [보안뉴스 김태형] 네트워크 혁신을 선도하는 주니퍼 네트웍스는 19일 차세대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아키텍처인 메타패브릭(MetaFabric)을 발표했다. 새로운 차세대 아키텍처는 기업 및 통신사업자들의 지리적으로 분산된 여러 데이터센터들을 효과적으로 운영 관리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메타패브릭은 분산된 데이터센터에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작업을 가속화하고 간소화시킨다. 또한 주니퍼 네트웍스의 혁신적인 네트워크 기술, 전문 서비스, 전략적 파트너쉽을 통해 고객이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오늘날의 네트워크 인프라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새로운 데이터센터 기술을 뒤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이로 인해 사용자들은 클라우드, 모바일, 빅데이터가 제공하는 비즈니스 이점들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주니퍼 네트웍스의 메타패브릭 아키텍처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새로운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구현하며, 가치 실현을 가속화한다. 주니퍼 네트웍스 메타패브릭은 스위칭, 라우팅, 오케스트레이션(Orchestration), 보안 솔루션 및 소프트웨어정의네트워킹(Software Defined Networking∙SDN) 등 종합적인 포트폴리오와 기술 파트너쉽을 통해 제공되며, 기존 인프라 교체 없이 변화하는 데이터센터에 대응하도록 지원한다. 또한 고객은 메타패브릭을 통해 여러 데이터센터들을 위한 통합된 네트워크 리소스 풀을 구축 및 관리, 활용함으로써 비즈니스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비용 효율성, 엔드유저의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체감 만족도 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주니퍼 네트웍스 라미 라힘(Rami Rahim) 플랫폼 시스템 부문 수석부사장은 “IT 조직들은 고도의 비즈니스 요구를 지원하고 스마트하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인프라스트럭처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네트워크를 모색해 왔다. 메타패브릭은 최초로 물리적, 가상, 전용, 클라우드를 비롯한 다수의 데이터센터들을 하나의 유연한 네트워크 리소스 풀과 같이 운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를 통해 기업과 통신사업자가 애플리케이션 중심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뛰어난 유연성과 효율성을 제공한다”라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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