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온커뮤니티 신기술개발연구소 백영현 박사 ‘세계인명사전등재’ | 2013.11.20 |
영상 이미지 관련 분야에서 4년 연속 등재 [보안뉴스 김태형] 지문인식 전문기업 유니온커뮤니티는 자사의 신기술개발연구소 영상처리알고리즘 팀을 맡고 있는 백영현 박사가 ‘마르퀴스 후즈 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2010년부터 ‘4년 연속 세계인명사전등재’와 영국 캠브리지 IBC센터 선정 ‘21세기 2000명의 탁월한 지식인’에 선정되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세계 3대 인명사전은 미국의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 미국인명정보기관(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에서 발행하는 인명사전을 말한다. 세계 3대 인명사전은 세계 각국의 조사원에 의해 각 전문분야마다 각각의 기준에 근거하여 탁월한 연구업적을 성취한 인물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과정으로 거쳐 선정되는 것으로 이미 국제적으로 그 권위가 널리 알려져 있는 가운데, 대상자를 선정한 후 그에 대한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이번 마르퀴스 후즈 후 인명사전 등재는 백영현 박사의 전문분야기도 하지만 최근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영상 이미지 관련 분야에서 4년 연속 등재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 백영현 박사는 공공시장에 적용되는 라이브스캐너 개발과 FBI 인증 획득, 도어락용 지문인식기, 인감도장스캐너, 카메라를 활용한 출입통제 시스템에서 얼굴인지 알고리즘 및 지능형 감시시스템과 방문자 계수 영상처리 알고리즘 등을 개발하여 솔루션을 공급하기에 이르렀다. 또한 백 박사는 지적재산권 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1년부터 2013년 현재까지 지문인식분야와 지능형 보안시스템 관련분야의 특허를 국내?외 특허등록 14건을 진행하는 등 탁월한 연구업적을 이루어 냈다. 백영현 박사는 “바이오인식 보안시장의 확대에 발맞추어 제가 연구하고 있는 분야가 바이오 인식기술의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유니온커뮤니티가 지문인식 분야에서 그치지 않고 보다 더 확장하여 글로벌 통합 보안업체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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