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어버범죄 예방, 디지털포렌식 실체와 한계 | 2013.11.21 |
조근호, 디지털포렌직 산업포럼 회장 특강
[보안뉴스 정규문] 법률 쟁점에서 디지털 증거를 이해해야 하고 이를 다루어야 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디지털 포렌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 디지털 포렌식은 단지 기술적 보안분야의 전용 기법이 아니라, 사전 예방통제 과정에서 선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이상징후 탐지 및 관련 증거확보를 위한 관리적 보안 기법으로 이해되고 있다. 보안 선진국인 미국에서는 존제이(John Jay)대학을 중심으로 사이버포렌식 전문학과를 운영하면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이에 관리적 보안, 기술적 보안, 물리적 보안을 아우르는 융합보안 교육과정인 산업보안 MBA를 운영하고 있는 aSSIS(서울과학종합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은 올해 존제이대학과 복수학위 협정을 맺고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aSSIST는 복수학위 체결을 기념하고, 디지털포렌식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19일(화) 조근호 법률사무소 행복마루 대표 변호사를 초청해 ‘디지털포렌식 실체와 한계’ 오픈특강을 실시했다. 한편, aSSIST는 매달 1~2회 다양한 분야의 CEO 및 현업 전문가를 초청해 무료 오픈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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