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은혁 트위터 해킹범 검거 | 2013.11.21 | |
대구경찰청, 해킹범 10대 고등학생이라 밝혀...성민 싸이도 해킹돼
[보안뉴스 김지언] 슈퍼주니어 은혁의 트위터를 해킹한 범인이 검거돼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21일 트위터를 통해 슈퍼주니어 은혁의 트위터를 해킹해 여성의 나체사진을 올린 범인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범인은 10대 고등학생으로 은혁의 트위터를 해킹해 슈퍼스타K4의 여성출연자라며 여러 장의 나체사진을 올리고, 같은 그룹 맴버인 성민의 싸이월드를 해킹해 문제가 됐다. 이처럼 최근 10대 학생들의 해킹사건이 연이어 일어나면서 윤리성 문제가 다시금 대두되고 있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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