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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정보문화포럼 정책세미나’ 개최 2013.11.22

25일 ‘창의문화’·‘윤리문화’·‘생산적 이용문화’ 등 세션별 주제 발표


[보안뉴스 김경애] 2013 정보문화포럼에서 연구한 정보문화 3.0 시대의 주요 정책 이슈에 대해 일반대중과 공론화하는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이와 관련 한국정보화진흥원은 ‘2013 정보문화포럼 정책세미나’를 오는 25일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보문화포럼, 한국정보화진흥원, 미래창조과학부, 국립중앙도서관이 공동 주최·주관·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창의문화’와 ‘윤리문화’, ‘생산적 이용문화’ 등 총 3가지 세션으로 진행된다.


먼저 ‘창의문화’ 세션에서는 KISDI의 이원태 그룹장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ICT기반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모델(CORE2)란 주제로 경인교육대학교 이재호 교수가 발표하며, 기술문화연구소의 류한석 소장, 대전교육청의 박미혜 장학사, 건국대학교의 진석언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인 ‘윤리문화’에서는 성균관대학교의 안성진 교수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한국의 사이버불링 실태’란 주제를 가지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의 김봉섭 부장이 발표하고, 이어 ‘사이버불링 유형에 따른 심리생리학적 변화’란 주제로 중부대학교 송인덕 교수와 이화여대 오인수 교수가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 참석자로는 조선대학교의 이원상 교수, 열린의사회의 김태윤 팀장, 경인교대의 임상수 교수가 참석할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인 ‘생산적 이용문화’에서는 서울대학교 김동일 교수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인터넷 자율규제와 그린인터넷 인증제의 조화방안이란 주제로 한양대학교 황성기 교수가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참석자로는 광운대학교의 권헌영 교수, 콘텐츠뱅크의 변승환 대표, NHN의 정민하 실장이 참석할 계획이다. 이어서는 고려대학교 박길성 교수가 의장을 맡은 가운데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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