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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창립 36주년 기념 New S-1 혁신박람회 개최 2013.11.27

윤진혁 사장, “2020년까지 세계 10대 보안회사로 성장 목표”

 

[보안뉴스 김지언] 에스원(윤진혁 사장)은 창립 36주년 New S-1 혁신박람회를 개최하고 사업방향과 전략을 소개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서 윤진혁 사장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기존 고객의 관계 강화 △영역을 확장한 신사업의 적극 확대 △해외시장 공략이 향후 보안시장을 좌우할 핵심 요소라고 본다며, 이러한 핵심요소 공략을 통해 2020년까지 세계 10대 보안회사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윤 사장은 에스원이 세계적인 보안회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먼저, 임직원 스스로가 오래된 제도, 관습, 사고방식 등에서 탈피하고 고객 중심으로 모든 체제를 만드는 변화 실천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에스원은 시큐리티 영역을 홈 시장 뿐만 아니라 건물관리까지 확장할 예정이며, 중국법인 뿐만 아니라 몽골법인도 설립하는 등 계속해서 신흥시장을 위주로 해외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 에스원은 세콤 홈블랙박스를 출시하며 홈 시큐리티 시장을 확장했으며, 차량관제시스템 UVIS와  안심폰 서비스를 선보이며 이동체보안을 넘어 개인보안시장까지 공략하고 나섰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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