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치가드, 도쿄모터쇼 참석 언론관계자 1만5천명 위한 보안 지원 | 2013.11.28 |
4년 연속 공식 UTM솔루션 공급업체로 선정 [보안뉴스 김태형] 관리성이 뛰어난 비즈니스 보안 솔루션의 글로벌 선도업체 워치가드(지사장 백기욱, www.watchguardutm.co.kr)가 84만명 관람객이 예상되는 제 43회 도쿄모터쇼의 공식 통합 위협 관리(Unified Threat Management: 이하 UTM) 솔루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1월 23일부터 12월 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도쿄모터쇼에는 1만 5천명 이상의 미디어 관계자들이 실험적인 기술들과 컨셉트카를 취재하기 위해 방문한다. 국제 기자단은 자동차 기술의 미래에 수 테라바이트의 이미지, 비디오 및 인사이트를 전송하기 위해 안전한 연결에 의존한다. 워치가드는 올해로 4년 연속 도쿄모터쇼에 자사의 UTM 플랫폼 제품군을 구축해 강력한 대역폭 및 미디어 전용 네트워크를 위한 보안 접속을 제공해왔다. 현장에 설치된 워치가드의 하드웨어는 초당 35GB를 20,000명 이상의 사용자, 250 만 동시 세션에 제공하도록 지원할 뿐 아니라, 대규모 이벤트의 연결성을 방해할 수 있는 혼합형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기능을 제공한다. 스콧 로버트슨(Scott Robertson) 워치가드 아태지역 부사장은 “이처럼 연결 및 전송 데이터량이 집중되는 환경은 사이버 범죄자들의 주된 타겟이 된다”며, “미디어가 기대하는 안정적인 경험을 위해서는 네트워크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잠재 위협을 식별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워치가드는 사용자들이 사이버 공격에 대한 우려 없이 오직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워치가드 어플라이언스 및 UTM은 구현의 용이성과 우수한 품질, 신뢰성, 네트워크 성능을 장점으로 도쿄모터쇼에서 꾸준히 채택되고 있다. 특히 올해 쇼에서는 워치가드의 네트워크 보안 가시성 솔루션인 워치가드 디멘션(WatchGuard Dimension)이 사용되며, IT 담당 직원들은 실시간 분석 및 데이터 로그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용자를 보호할 수 있다. 데이터 로그를 실행 가능한 보안 문제 및 트렌드로 전환하는 다양한 가시성 및 리포팅 툴을 통해 네트워크 관리자들은 신속하게 우수한 보안 정책을 개발하고 사용자들을 보호해 도쿄모터쇼에서의 다운로드 위협 및 USB 드라이브 데드 드롭(Dead Drop)을 예방하고 기타 잠재적인 바이러스를 차단할 수 있다. 마사토 네기시(Masato Negishi) 워치가드 일본 지사장은 “워치가드는 도쿄모터쇼와 같이 명성 높은 행사에 보안을 지원할 수 있을 만큼 뛰어난 장비를 갖췄다”며, “언론인들의 업무방식이 변화하면서 멀티미디어 전문가들에게 혼합 위협의 증가는 크나큰 장애가 되며, 도쿄모터쇼와 같은 환경 속에서 긍정적인 경험을 얻기 위해서는 속도와 보안이 매우 중요하다. 워치가드는 전 세계 미디어가 기사 및 파일 보고서 등을 업로드할 수 있도록 워치가드 플랫폼을 신속하게 구현해냈다”고 말했다. 백기욱 워치가드코리아 지사장은 “최근 국내 주요 기업들도 이번 행사에 사용된 XTM2520을 구축해 높은 안전성과 빠른 연결성이 요구되는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추세”라며, “이번 도쿄모터쇼 구축은 워치가드가 수천만 사용자의 핵심 네트워크를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 사례”라고 전했다. 그는 “특히 최근 출시된 워치가드 디멘션은 가시성을 대폭 향상해 보다 효과적이고 빠르게 네트워크 보안 정책 관련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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