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 사이버 보안인력 내년까지 50명 특채 예정 | 2013.11.28 |
“북한 사이버 안보 위협에 쳬계적이고 엄중히 대응할 것”
이에 경찰청(보안국)에서는 “사이버 안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내년까지 팀장급 경위 2명 포함하여, IT 전문인력 50명을 특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팀장급인 경위 특별채용은 학력, 경력,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해킹, 네트워크 등 IT전문 분야에 역량이 큰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경찰청은 북한의 사이버안보 위해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해외 친북사이트 차단과 불법선전물 삭제, 불법카페 폐쇄 등 국내에서의 사이버 선전선동을 차단하고 있으며, 앞으로 사이버보안 전담과를 창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언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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