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앤피시큐어, 창립 10주년 맞아 기념 행사 개최 | 2013.12.02 |
“10년 후에도 보안 담당자들이 쓰고 싶은 제품 만들 것” [보안뉴스 김태형]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접근통제 솔루션 개발사인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지난 28일 서울 문래동에 있는 JK컨벤션센터에서 창립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피앤피시큐어는 2013년 현재까지 DB접근제어 부문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는 피앤피시큐어 임직원 및 가족들과 협력업체 대표 및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해 창립 10주년을 맞은 피앤피시큐어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했다. 박천오 피앤피시큐어 대표이사는 이날 인사말에서 “DBSAFER를 개발하고 업계 1위가 되기까지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회사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미래에 펼쳐질 새로운 보안 시장에 대비해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말라”는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서 박 대표는 “그동안 회사를 이끌어 오면서 2~3번의 고비가 있었다. 그 때마다 옆에서 많은 힘이 되어 준 사람들은 나를 믿고 따라 준 직원들이다. 또한 위기가 닥쳐왔을 때 무엇이 문제인가를 따지기보다는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고 진행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면서 “앞으로 10년 후에도 보안담당자들이 쓰고 싶으 제품을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는 “당장 코스닥 상장 계획은 없지만, 내년에 기업공개(IPO)를 할 계획이다. 이는 코스닥 상장에 필요한 준비 과정 중의 하나로, 피앤피시큐어가 코스닥 상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을 때 여유를 가지고 언제든지 코스닥 상장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준비를 해나갈 것이다. 현재 코스닥 상장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현재 피앤피시큐어는 그 동안의 솔루션 개발 및 운용 노하우를 집약해,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접근통제와 계정관리가 통합된 통합보안솔루션인 DBSAFER Enterprise V5.0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DBSAFER Enterprise V5.0은 DB와 SYSTEM을 동시에 통제하는 제품으로 인력 운영 및 정책관리에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시장에서 데이터베이스와 시스템 접근통제 제품의 융합이 시장의 새로운 대세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