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 신임 CEO에 권치중 現 부사장 선임 | 2013.12.05 |
“기술기반 사업 토대로 신 사업 정착·내실경영에 주력” [보안뉴스 김태형] 안랩은 지난 4일, 김홍선 대표의 사임에 따라 현재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권치중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발령하고 CEO 업무를 수행한다고 5일 밝혔다.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권치중 신임 대표는 약 30여년 간 국내외 유수의 IT 기업에서 영업과 마케팅 분야를 총괄 지휘해 온 경영 전문가이다. 권 대표는 지난 2011년 안랩에 입사한 이후 사업을 총괄해 왔으며, 안랩 입사 전에는 테크데이타 부사장(2010.01~2011.10), KT의 계열사인 KT FDS 대표이사(2006.11~2009. 12), BEA 시스템즈 영업총괄 및 부사장(2002.11~2005.05), SGI 코리아 대표이사(1998.06 ~2000.08 상무 / 2000.09~2002.09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첫 직장인 IBM코리아(1983.07~1994.12)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하는 등 IT업계에서만 30년 이상의 전문 경력을 쌓아왔다. 권치중 CEO는 “안랩이 앞선 김홍선 대표의 기술기반 사업확장 및 성과를 기반으로 2014년 부터는 그간 확장해온 사업을 정착시키고 내실을 기하도록 하라는 의미에서 저를 선임한 것으로 알고 있다. 국내 최고의 보안기업인 안랩이 핵심가치에 기반해 세계에서 존경 받는 글로벌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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