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지앤, ‘SSL VPN 사업’ 본격 추진 | 2013.12.06 |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발전시키겠다
[보안뉴스 정규문] 시스템접근제어 및 감사추적 솔루션 분야의 선두주자인 에스지앤(대표 강현모, www.sgni.co.kr)은 지난 9월 6일 어울림정보기술로부터 인수한 Truin 2.0을 기반으로 SSL-VPN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SSL-VPN 사업을 위해 에스지앤은 올 초에 이미 SSL-VPN 전문인력을 연구소에 배정하고 어울림정보기술에서 SSL-VPN을 담당했던 영업인력을 채용하는 등 오랫동안 SSL-VPN 사업을 준비했다. 9월 초에 Truin 2.0을 인수하고도 사업진출 시기를 늦춘 이유에 대해서는 Truin 2.0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보완해야 할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SSL-VPN 사업진출을 위해 시장조사 및 경쟁사 분석을 토대로 어울림정보기술의 Truin 2.0 인수 준비와 동시에 제품을 보완해 왔고 그 결과 인수 후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내에 새로운 제품 런칭이 가능했다. 성공적인 시장 진출을 위해 2가지 측면에 중점을 두고 준비 첫 번째는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경쟁우위이다. 시장조사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S/W 와 H/W(어플라이언스)적인 측면에서 경쟁사보다 진화된 Spec.의 제품으로 경쟁력을 확보 하겠다는 전략이다. 두 번째는 영업적인 부분이다. 그 동안 Truin 2.0을 유통하고 서비스 해왔던 기존 채널사들과 개별적인 접촉을 통해 채널사들의 이탈을 막았고 이들 과의 업무 협의가 빠르게 진행 되고 있기 때문에 단 시간 내에 시장진입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 봤다. 강현모 대표는 “시스템접근제어솔루션으로 시장에서 입지를 굳힌 현재 시점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는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SSL-VPN 솔루션사업분야에서도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규문 기자(kmj@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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