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웨어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용 컴퓨웨어 APM’ 출시 | 2013.12.09 | |
빅데이터 분석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관련된 정보 데이터 실시간 확인
[보안뉴스 김경애] 지금 이 순간에도 전세계에서는 엄청난 데이터가 생성되고 또 네트워크를 통해 이들이 교환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2020년까지 세계적으로 약 40제타바이트(ZBㆍ40제타바이트)의 데이터가 생성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이 수치는 2005년 디지털 데이터 양인 0.13제타바이트의 300배에 해당하는 엄청난 양이다. 이제 ‘빅데이터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다.
현재 기업들은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필수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빅데이터의 분석과 활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해변에 있는 모래알만큼 많고 분산되어 있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분석해 비즈니스에 적용시키기 위해서는 빅데이터를 의미 있는 자료로 분석할 수 있는 툴이 필수적이다. 이에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분야 기업인 컴퓨웨어(대표 서진호, www.compuware.co.kr )는 스플렁크(Splunk Inc.)와 협력해, 양사 제품 통합 솔루션인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용 컴퓨웨어 APM (Compuware APM for Splunk® Enterprise)’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용 컴퓨웨어 APM’은 스플렁크의 빅데이터 분석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관련된 정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트랜잭션에 대한 정보를 심층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 용 컴퓨웨어 APM’은 운영환경에 부하를 거의 일으키지 않고 트랜잭션을 100% 완벽히 추적하여 애플리케이션 성능과 전체 사용자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성능 모니터링과 근본적인 성능 저하 원인 분석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애플리케이션 사용 패턴 등을 모두 분석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머신 데이터와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Splunk Enterprise)를 통해 목록으로 색인된 정형 데이터 자원 등과의 상관관계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스플렁크는 고객의 요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머신 데이터 분석을 지원하는 대표 기업이다. 스플렁크는 컴퓨터 안의 모든 로그파일을 검색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러한 로그파일을 ‘머신 데이터’라고 부른다. 특히, 스플렁크 엔터프라이즈를 통해 목록으로 색인 된 모든 비즈니스 트랜잭션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대한 통찰력을 갖춤으로써, 고객들은 애플리케이션의 작동 패턴과 전체 IT환경 내 머신 데이터의 상관관계를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종 사용자 및 비즈니스 데이터, IT 데이터 간의 상관관계를 알기 쉽게 대시보드 형식으로 시각화해 확인할 수 있다.
컴퓨웨어는 향후에도 스플렁크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손쉬운 방법으로 전체 IT 운영 상황을 보다 명확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시장 수요에 맞춘 혁신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