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청, 생계침해형 부조리 통합시스템 구축 | 2006.09.13 |
"사회적 약자"를 위한 통합신고시스템 8대 생계침해형부조리 원스톱으로 처리 경찰청에 생계침해형 부조리 통합신고센터가 구축될 예정이다. 생계침해형 부조리 통합 신고센터는 올해부터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정부시책에따라 서민들의 생계침해형 부조리를 척결하려는 목적으로 각 부처나 기관에 분산되어 운영하고 있는 부조리 신고센터를 통합함으로써 민원인의 편의를 증대하고자 하는 것이다.
정부가 지정한 8대 생계침해형 부조리는 금품착취,임금착취,과다소개료수수,불공정계약,불법직업소개,취업사기,성피해,불법사금융등 8개 분야로서 검찰 주관의 정부 합동단속과 부처별 단속이 병행하여 추진된다. 경찰청은 이번사업을 통해 e-mail,전화,팩스,인터넷,지능형검색기능,상담및 신고내용의 처리사항 실시간 지원등 신고상담업무의 통합서비스와 함께 민원인의 편의를 증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통합신고센터 프로젝트를 맡은 현대정보기술은 시스템 구축및 운영을 위한 컨설팅부터 상담시스템구축 및 솔루션도입, 제반H/W및 S/W,통합신고센터 환경구축, 상담원교육 및 인력관리까지 토탈 IT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엄종복 기자(a@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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