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작권 보호분야 통합 홈페이지 오픈! | 2013.12.23 |
홈페이지 통합으로 고객서비스 강화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유병한)는 12월 23일 저작권 보호분야의 개별적인 홈페이지(4개) 콘텐츠를 재구축하여 새롭게 단일 홈페이지(www.copy112.or.kr)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통합된 홈페이지는 온라인 불법복제물 신고센터(www.copy112.or.kr), 오프라인 불법복제물 신고센터(offline.copy112.or.kr), SW관리 컨설팅(www.itsam.or.kr), 해외저작권정보플러스(www.koreacopyright.or.kr)이다. 저작권 보호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 고객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추진된 홈페이지 통합으로 저작권 보호분야의 정보 통합관리 및 모바일 웹 서비스 등을 통해 이용자의 편리성을 높였다. 저작권 보호분야 홈페이지를 통합함으로써 회원, 상담, 게시판 등 대민 서비스 창구를 단일화하고, 인기 검색어·내가 찾은 검색어 등을 통한 검색 기능 강화, 웹 접근성 적용을 통해 대국민 저작권 정보서비스의 편의성을 제고하였으며, 시스템 통합에 따른 전산장비의 축소로 비용절감 및 운영의 효율성 강화까지 추구하고 있다.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는“2014년에는 저작권 민원·교육분야 홈페이지를 통합하는 등 저작권에 대한 대국민 서비스 홈페이지의 정보접근성 향상, 통합 민원서비스 제공 등 고객 지향적인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보호분야 통합 홈페이지(www.copy112.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한국저작권위원회 정보화정책팀(김주석 과장, 02-2660-0052)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