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핫 이슈 ‘개인정보·안드로이드 악성코드·랜섬웨어’ | 2013.12.23 |
ESET 2014년 위협 동향 리포트 발표·VB100 82회 인증 [보안뉴스 김태형] ESET 한국 법인 노드32코리아(www.nod32korea.co.kr)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ESET 라틴아메리카 연구소가 작성한 2014년 위협 동향 리포트 ‘Trends 2014-The Challenge of Internet Privacy’를 발표했다. 이 리포트는 2014년 동향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분류하고 있다. -인터넷 상의 개인정보 유실과 보호 개선 체계 : 클라우드의 유행과 그것이 개인정보에 미치는 영향, NSA와 개인정보 논쟁, 사용자가 자신의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예: 데이터 암호화) -Android OS 위협 : 2013년 리포트에서와 같이, ESET은 Android 악성코드의 큰 증가를 예측했다. 2012년과 2013년을 비교했을 때 이들은 60% 이상 증가했다. 이러한 추세는 2014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랜섬웨어 등 다양한 위협 증가 : 랜섬웨어 형태의 신종 악성 코드 유포(예: Cryptolocker와 같은 filecoder), Java 취약점, 이전에 나타나지 않았던 보다 복잡한 botnet, 64bit 위협과 전자 화폐를 훔치는 악성코드, 그리고 스마트카, 게임콘솔, 스마트TV 및 앞으로 나타날 새로운 디바이스들에 대한 위협도 등장할 것이다. 이 리포트 전문은 홈페이지 (www.welivesecurity.com/wp-content/uploads/2013/12/Annual-Threat-Trends-Predictions-2014.pdf)에서 확인할수 있다. 또한 ESET은 2013년 10월 Virus Bulletin의 테스트를 통과해 전 세계 보안 솔루션 업계에서 가장 많은 ‘82번째 VB100 인증’을 달성했다. 안티바이러스 성능 테스트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가장 신뢰 받는 독립 테스트 기관인 Virus Bulletin은 2개월에 한번씩 여러 안티바이러스 솔루션을 대상으로 바이러스 탐지율, 검사 속도, 오탐지율에 대해 엄격한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 테스트에서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웜, 트로이목마 등 각종 Malware를 포함한 ‘In-the-Wild’ 샘플들을 오탐지 없이 100% 탐지해야만 ‘VB100’ 인증을 받을 수 있다. 다양한 수상 경력의 NOD32 Technology 개발사인 ESET은 25년간 사전 위협 탐지 및 안티 바이러스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 활약해왔으며 전 세계 180개국 1억명 이상의 기업 및 개인 사용자들에게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ESET은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미국 샌디에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싱가폴, 체코 프라하, 슬로바키아 코시체, 폴란드 크라코프, 캐나다 몬트리올, 러시아 모스크바 등 전 세계 10 군데의 R&D센터에서 글로벌 방역 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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