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학재난사고 예방 합동점검 설명회 개최 | 2013.12.28 |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관계자 한 자리에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일 구미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가 개소된 이후, 구미 국가산업단지 내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중 3개 부처 중복점검 대상 사업장 관계자 147명이 참석했다.
중앙119구조본부는 유해화학물질 등의 취급사업장에 대한 합동지도·점검을 통해 각종 화학재난사고 및 안전위해요소를 예방하고 One-Step 점검으로 기업의 중복부담 해소 및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설명회는, 구미 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의 기능과 역할 등 주요업무에 대한 안내와 2014년도 합동지도·점검계획 등에 대한 기본방향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유해화학물질 등의 취급사업장 관계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119화학구조센터(센터장 주영국)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구미 국가산업단지 소재 유해화학물질과 위험물 및 가스 등의 취급사업장에 대한 합동 지도·점검을 통해 화학재난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개선함으로서 기업의 점검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한 주민 생활환경을 조성해 화학재난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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