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랩, 신규 임원 영입 및 정기인사 단행 | 2013.12.30 | ||
강석균 전 액센츄어(Accenture Korea) 금융산업그룹 전무 영입
안랩은 2014년 사업 성장과 수익의 균형과 시장 주도력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시행하고, 강석균 전 액센츄어(Accenture Korea) 금융산업그룹 전무를 영입했다. 또한, 서홍석 소프트웨어개발실장 신임 연구소장 선임(직책승진)을 비롯해 신태수 QA센터장과 인치범 커뮤니케이션팀장의 각각 상무보 승진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정기 인사를 발표했다. 새로 영입한 강석균 전무는 27년간 컨설팅회사인 액센츄어(Accenture Korea)와 인포매티카, 한국 IBM 등 다양한 글로벌 IT 기업에서 회사 대표 및 임원으로서 IT사업 관리 및 회사 경영업무를 수행해왔으며, 안랩의 시장 주도력 강화를 위해 전략사업1본부장(전무)으로 영입됐다. △강석균 전무 약력(최신순) -액센츄어(Accenture Korea) 금융산업그룹 전무 -다이멘션데이타(Dimension Data Korea)사업총괄 부사장 -인포매티카(Informatica Corporation) 한국법인 대표이사(지사장) -코오롱베니트 상무이사 -한국 IBM(스토리지 사업 본부장)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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